반응형 건강e음1 비급여 진료비 조회하기 “그건 비급여라 따로 받습니다.”진료실에서 이 말을 듣는 순간 금액을 물어볼 타이밍을 놓칩니다. 이미 누워 있거나 이미 결정한 뒤라 그렇습니다. 그런데 9월 3일부터 전국 74,449개 병·의원이 받는 값을 미리 볼 수 있게 됐습니다.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항목은 753개입니다. 작년 693개에서 60개가 늘었습니다. 자료를 낸 의료기관이 전체의 99.8%라동네 의원 대부분이 이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가기 전에 값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3줄 요약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이 9월 3일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됐습니다. 74,449개 의료기관의 753개 항목 가격을 병원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치료재료 공개항목도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무엇이 얼마나 공.. 2026. 9.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