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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KYC3

토스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토스 앱 알림창에 뜬 기사 하나. "토스, 행안부와 주민증 진위 확인 확대 MOU." 마침 어제 토스로 친구한테 급전을 보낸 참이라 눈이 번쩍 뜨였다. 내 송금, 안전한 거 맞나?기사를 열어보니 장소부터 낯익었다. 서울 강남구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이었다. 행안부·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이 토스, 그리고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와 함께 서명한 자리였다. 다만 "체결"과 "적용"은 다른 단어다. 오늘도 토스 송금 인증 절차는 어제와 똑같았다.정리하면 이건토스가 올해 시범운영 대상 3사 중 하나로 포함됐다는 발표다. 실제 적용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3줄 요약(제도 배경은 허브글 참고)7/9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행안부·금감원·금융결제원-토스 협약 체결 → 토스도 올해 시범운영 대상 3사에 포함.. 2026. 7. 10.
카카오페이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카카오페이도 이제 신분증 진짜인지 확인한대." 친구가 단톡방에 링크 하나를 보내며 물었다. "언니, 이거 오늘부터야? 나 어제 송금할 때 인증 아무것도 안 바뀌었던데."바뀐 게 없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찾아보니 이건 어제(7/9) 체결된 업무협약이지, 오늘부터 카카오페이 인증 화면이 바뀐다는 뜻이 아니었다.행안부·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이 네이버페이·토스와 함께 카카오페이를 대상으로주민등록증 진위확인 확대 시범운영을 올해 안에 추진한다는 발표였다. 정확한 시행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3줄 요약(제도 배경은 허브글 참고)7/9 행안부·금감원·금융결제원-카카오페이 협약 체결 → 카카오페이도 올해 시범운영 대상 3사에 포함 → 목표는 사진정보 대조로 위조 신분증 악용(대포통장·보이스피싱) 차단. 카카.. 2026. 7. 10.
네이버페이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네이버페이 알림이 떴다. "본인확인 정책이 강화됩니다"까지는 아니었지만, 포털 메인에 뉴스가 걸려있는 걸 보고 순간 심장이 철렁했다. 혹시 내 계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다행히 내 계정 얘기는 아니었다. 어제(7/9) 네이버페이가 행안부·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과 함께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확대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었다. 다만 이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지금 내가 네이버페이에서 송금할 때 뭐가 달라지는 건지는 기사 제목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다.정리하자면 이번 협약은네이버페이가 올해 시범운영 대상 3사 중 하나로 포함됐다는 뜻이다. 시범운영의 정확한 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줄 요약(제도 배경은 허브글 참고)7/9 행안부·금감원·금융결제원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와 주민등록증 진위확..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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