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돈키호테소시지1 일본여행 소시지 반입 가능 확인하기 돈키호테 냉동코너에서 소시지 한 봉지를 집었다가, 계산대 앞에서 도로 내려놨다.같이 간 언니가 "그거 육류 들어간 거라 세관에서 무조건 걸려"라고 했다. 반신반의하며 대신 참깨랑 녹차만 담아 나왔다. 나중에 찾아보니 육포는 조건부로 들여올 수 있다던데, 소시지는 왜 안 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었다.이 글도 일본에서 산 것을 한국으로 들여올 때 기준이다.소시지 같은 육가공품이 왜 막히는지, 육포는 왜 예외적으로 되는지를 짚었다.📌 3줄 요약농림축산식품부 공식 자료 기준 축산물(육류·육포·육가공품)은 반입금지 품목이다. 관세청 자료엔 육포가 5kg까지 "검역 합격 시 면세통관"으로 나오지만, 2024년 축산물 불합격률이 99.5%라 사실상 대부분 폐기된다. 소시지는 이 글의 T1 자료에서 육포와 같은.. 2026. 7.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