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고에는 「별도의 점심시간이 제공되지 않고」라는 줄이 있습니다.
공립 694명 선발에 5,207명이 원서를 내 서울 중등 임용 경쟁률은 7.50:1로 집계됐고, 교과 가운데서는 음악 20.00:1과 미술 18.00:1이 가장 높습니다. 1차 시험일은 11월 28일 토요일입니다.
1교시가 09:00에 시작해 3교시가 14:20에 끝나는 동안 점심 먹을 시간이 따로 없고, 시험장 밖으로 나갈 수도 없습니다.
먹는 물 같은 준비물은 공고가 응시자에게 직접 맡겨 둔 몫입니다. 예비소집도 열리지 않습니다.

Q. 서울 교과별 경쟁률, 위와 아래
음악은 12명을 뽑는데 240명이 접수했고, 미술은 7명 자리에 126명이 들어왔습니다. 반대쪽 끝의 기술은 16명 선발에 66명, 화학은 26명에 110명이라 4대 1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 교과 | 선발 · 접수 | 경쟁률 (일반 구분) |
|---|---|---|
| 음악 | 12명 · 240명 | 20.00:1 (21.55:1) |
| 미술 | 7명 · 126명 | 18.00:1 (20.50:1) |
| 가정 | 9명 · 88명 | 9.78:1 (10.88:1) |
| 기술 | 16명 · 66명 | 4.13:1 (장애 구분 접수 0명) |
| 화학 | 26명 · 110명 | 4.23:1 (장애 구분 접수 0명) |
A. 서울 숫자 요약
공립 계 7.50:1, 국립까지 더하면 702명 선발에 5,270명 접수로 7.51:1. 서울 전체에서 가장 높은 과목은 비교과 사서(중등)로 3명 선발에 64명이 접수해 21.33:1이고, 교과 하위권은 기술 4.13:1과 화학 4.23: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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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와 일반 구분은 다른 숫자
접수결과의 「계」에는 일반과 장애 구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일반은 공·사립 동시지원이라 국어 일반이 9.72:1로 계 9.04:1보다 높습니다. 장애 구분 국어는 7명 선발에 10명(1.43:1), 수학은 6명에 3명(0.50:1)이라 내가 지원한 구분의 숫자를 따로 봐야 정확합니다.
1차 시험 날 서울 시험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공고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날짜 순서로 따라가면 네 가지입니다.
- 11월 20일 수험표 컬러 출력
10:00 이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 시험장과 수험번호가 뜹니다. 컬러로 인쇄하고, 이면지나 메모가 남은 종이는 쓰지 않습니다. - 예비소집 없음
서울은 예비소집을 하지 않고 시험실 출입도 막습니다. 시험장 위치는 11월 20일 공고로만 알 수 있으니 가는 길은 그날 미리 찾아 둡니다. - 먹는 물 준비
점심시간이 없고 시험장 밖으로도 나갈 수 없어 공고가 먹는 물 등을 응시자가 챙기라고 적었습니다. 3교시 전공 B는 12:50에 시작합니다. - 신분증과 수험표 함께
시험 당일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같이 가져갑니다. 원서를 낼 때 출력한 접수증은 수험표로 쓸 수 없고, 특수(중등)는 전 과목 통합 문제로 나옵니다.

Q. 비교과·국립까지 본 서울 경쟁률
비교과 교사는 선발 인원이 한 자릿수인 과목이 많아 비율이 크게 뛰었습니다. 사서(중등) 3명, 보건(중등) 5명, 영양(중등) 3명을 뽑는데 각각 64명, 81명, 48명이 접수했습니다.
중등 비교과 네 과목은 모두 13:1을 넘겼습니다. 같은 보건이라도 초등은 14명 선발에 132명으로 9.43:1, 유치원은 4명에 21명으로 5.25:1이라 학교급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특수(중등) 4명에 36명(9.00:1), 서울농학교 특수(중등) 4명에 27명(6.75:1)이 접수했습니다.
📈 서울 중등 비교과 경쟁률
중등 비교과 셋을 낮은 순서로 놓으면 사서가 맨 끝에 섭니다.
경쟁률(:1)
일반 구분은 공립과 사립에 동시에 지원하는 방식이라 숫자가 계보다 조금씩 올라갑니다. 수학 일반 5.91:1, 영어 일반 7.95:1, 체육 일반 9.22:1이 그 예입니다. 장애 구분 쪽은 화학·지구과학·지리·기술 네 교과에 접수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교과만 떼어 보면 서울 공립은 일반 539명, 장애 45명, 모두 584명을 뽑습니다. 특수(중등)와 비교과는 이 숫자 밖에 있습니다. 상위권에는 음악·미술 말고도 한문(3명에 29명, 9.67:1), 국어(85명에 768명, 9.04:1), 기계(3명에 27명, 9.00:1), 체육(49명에 429명, 8.76:1)이 있습니다.
사립학교 몫도 서울 시험으로 함께 뽑습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76개 법인, 109개 학교가 24과목 201명의 선발을 교육청에 맡겼습니다.
응시 연령 제한은 없고, 교육공무원법상 정년에 해당하는 사람만 빠집니다. 다른 시·도 교육청과 중복지원은 할 수 없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성적으로 대신하는데, 1차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점수가 발표된 시험이면 되고 예전의 5년 인정 기간 제한은 사라졌습니다.
1차 합격 배수나 예상 커트라인, 과목별 문항 수는 서울 공고와 접수결과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 새 공지가 올라오는지로 판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중간 지대의 교과도 숫자가 촘촘합니다. 지구과학은 10명 선발에 71명이 접수해 7.89:1, 특수(중등)는 26명에 188명으로 7.41:1, 영어는 62명에 459명으로 7.40:1입니다. 생물 6.52:1, 도덕·윤리 6.13:1, 지리 5.81:1, 수학 5.51:1이 그 아래로 이어집니다. 국립 두 학교를 묶은 국립 계는 8명 선발에 63명, 7.88:1입니다. 낮은 쪽에는 기술과 화학 말고도 물리 4.54:1, 일반사회 4.97:1, 정보·컴퓨터 5.27:1이 자리합니다. 물리는 24명 선발에 109명, 일반사회는 39명에 194명이 접수했습니다.
| 비교과 과목 | 선발 · 접수 | 경쟁률과 판단 |
|---|---|---|
| 사서(중등) | 3명 · 64명 | 21.33:1 · 서울 최고 |
| 보건(중등) | 5명 · 81명 | 16.20:1 · 몰림 |
| 영양(중등) | 3명 · 48명 | 16.00:1 · 몰림 |
| 전문상담(중등) | 11명 · 144명 | 13.09:1 · 중등 비교과 중 선발 최다 |
| 보건(초등) | 14명 · 132명 | 9.43:1 · 중등보다 여유 |
2026년 11월 5일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에 올라 있는 응시원서 접수결과와 공고 제2026-330호를 근거로 했습니다. 1차 합격 배수, 커트라인, 과목별 문항 수는 이 자료에 없어 교육청의 후속 공지를 따로 봐야 합니다. 시험 당일 감독관이나 시험장 안내가 이 내용과 다르면 현장 안내가 우선입니다.
근거 자료: 서울특별시교육청 공고 제2026-330호 · 응시원서 접수결과(2026.10.21)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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