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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파트너 누구? 제이미 린든과 10년 러브스토리 총정리

by 점프오리형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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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파트너 누구? 제이미 린든과 10년 러브스토리 총정리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오랜 파트너로 알려진 제이미 린든(Jamie Linden)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교제를 이어오며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조용하지만

단단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2026년 1월, 맥아담스가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Hollywood Walk of Fame)에

이름을 올리며 린든을 “내 인생의 북극성(North Star)”이라고 부른 순간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헌정식에서 전한 사랑 고백

2026년 1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헌정식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파트너 제이미 린든과 언니 케일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제이미, 나의 북극성. 그리고 케일린, 또 다른 북극성. 나를 늘 정상 궤도에 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식 석상에서 연인에 대해 언급하는 일이 드문 맥아담스의 성향을 고려하면, 이 발언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안정적이고 깊은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제이미 린든은 누구인가?

제이미 린든은 미국 플로리다 윈터파크 출신의 각본가이자 영화감독이다.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디지털 미디어 제작과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2001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해 영화 산업에 발을 들였다.

그는 2006년 매튜 맥커너히 주연의 영화 ‘위 아 마셜(We Are Marshall)’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의 ‘디어 존(Dear John)’ 각본과 공동 제작을 맡았고, 채닝 테이텀 주연의 ‘10년(10 Years)’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성공과 시행착오…할리우드 입성 스토리

린든은 할리우드에서 조수로 일하던 시절, 워너브라더스에 첫 각본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비록 제작되지는 않았지만, 이 기회를 계기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위 아 마셜’ 프로젝트를 피칭해 영화화에 성공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그가 대학 졸업 후 게임쇼 ‘더 프라이스 이즈 라이트(The Price Is Right)’에 출연해 5,000달러와 와인 카트를 받았고, 이를 계기로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했다는 점이다. 이 우연한 선택이 지금의 커리어로 이어졌다.


레이첼 맥아담스와의 조용한 연애

두 사람은 2016년 5월, 파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공식적인 인터뷰나 레드카펫 동반 출연 없이 철저히 사생활을 보호해 왔다.

2024년 뉴욕에서 데이트 장면이 목격됐고, 2025년 8월에는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여전히 관계를 이어오고 있음이 확인됐다.

 

 


두 아이의 부모…가족 중심의 삶

제이미 린든과 레이첼 맥아담스는 2018년 4월 첫째 아들, 2022년 둘째 딸을 얻었다. 아이들의 이름과 얼굴은 공개하지 않으며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맥아담스는 “내 삶이 공개돼도 아이들의 삶만큼은 지키고 싶다”고 밝히며 가족 중심의 가치관을 강조했다.


채닝 테이텀과의 오랜 협업

린든은 배우 채닝 테이텀과도 오랜 협업 관계를 이어왔다. ‘디어 존’, ‘10년’에 이어 테이텀의 감독 데뷔작 ‘도그(Dog)’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협업은 린든이 단순한 각본가를 넘어, 할리우드 내 신뢰받는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레이첼 맥아담스의 북극성, 제이미 린든

10년 넘는 시간 동안 조용히 사랑을 이어온 레이첼 맥아담스와 제이미 린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가족과 창작에 집중하는 두 사람의 선택은 오히려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각자의 영역에서 어떤 새로운 작품과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팬들의 기대는 계속될 전망이다.

관련 공식 정보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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