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24, 1주년 맞아 맞춤형 개편… 국민·기업 모두 더 편리해졌다
💡 핵심 메시지: 고용24 맞춤형 개편으로 취업지원·고용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고용24가 개통 1주년을 맞아 맞춤형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지난 1년간 축적된 1,170만 명의 개인회원, 50만 개의 기업회원, 그리고 일평균 105만 명에 달하는 이용 데이터와 국민 의견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용자의 패턴을 분석하여, 불필요한 정보는 줄이고 핵심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해 국민과 기업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고용24, 1년간의 성과
지난해 9월 워크넷, 고용보험, HRD-NET 등 9개 주요 고용서비스 전산망을 통합해 출범한 고용24는 짧은 기간에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개인회원은 1,170만 명을 돌파했고, 기업회원은 50만 개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평균 방문자 수가 105만 명에 달해 국민 고용서비스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앱 다운로드 264만 건을 돌파하며 모바일 기반 접근성도 강화되었습니다.
🔍 맞춤형 개편의 핵심
이번 맞춤형 개편의 핵심은 바로 고용 생애주기별 메인화면 구성입니다. 개인회원의 경우 취업준비 → 일자리찾기 → 훈련 → 재직/휴직 → 은퇴로 이어지는 흐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기업회원은 채용준비 → 교육훈련 → 고용장려금 신청 → 각종 확인·신고 절차를 중심으로 메뉴가 배치되어 기업의 고용관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기존 문장형으로 제공되던 114개의 고용정책 지원제도를 아이콘과 키워드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 UI/UX 대폭 개선
고용24 맞춤형 개편에서는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UX)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화면 대신 파스텔 계열의 밝은 색상과 간결한 구성으로 시각적 편의성을 높였고, 사용자가 처음 방문하더라도 쉽게 원하는 기능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마우스를 올리면 크기가 커지거나 세부 정보가 표시되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와 화면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했습니다.
⚡ AI 기반 고용서비스 도입 예정
고용노동부는 단순한 화면 개편에 그치지 않고, 오는 9월에는 AI 기반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구직자를 대상으로는 지능형 직업심리검사, 데이터 기반 취업확률 제공, AI 직업훈련 추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데이터 기반 채용확률 분석과 AI 인재 추천 서비스, 그리고 2026년에는 AI 기반 구인공고 작성 기능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는 일자리 매칭의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고용24의 주요 기능
- 맞춤형 추천 서비스: 개인·기업의 특성에 따라 지원금, 일자리, 훈련과정, 자격 정보를 자동 추천
- 효율적 행정 처리: 로봇자동화(RPA), 자동심사 도입으로 행정업무 간소화
- 증빙서류 간소화: 다른 시스템과 정보 연계를 통해 민원인의 서류 제출 부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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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24 맞춤형 개편 FAQ
A. 취업지원, 실업급여, 고용장려금, 직업훈련 등 100여 종의 민원 신청과 149종의 고용·직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 이용자가 자주 찾는 서비스가 고용 생애주기별로 재구성되어 원하는 정보를 훨씬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A. 2025년 하반기에는 AI 기반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 2026년에는 AI 구인공고 작성 기능이 도입됩니다.
🚀 결론: 고용24, 국민과 기업을 위한 스마트 고용 플랫폼
고용24 맞춤형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개인회원과 기업회원 모두 자신의 고용 생애주기 단계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향후 AI 기반 서비스까지 더해져 더욱 스마트한 고용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고용서비스를 찾는 국민과 기업이라면, 지금 바로 고용24의 변화된 기능을 경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